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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현황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시청 확진자와 관련한 밀접접촉자 17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으며 이들을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17명 중 1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 확진자가 근무한 11층 근무자 171명에 대한 전수 검사 실시 및 11층 수시방문자 등 174명에 대해 선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감염경로 등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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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확진자가 근무한 11층 근무자 171명에 대한 전수 검사 실시 및 11층 수시방문자 등 174명에 대해 선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감염경로 등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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