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뉴스1) 이성철 기자 =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민 김모씨(24)가 강화도 접경 지역을 통과했을 당시 포착된 영상을 군 당국이 분석중인 가운데 28일 김씨의 월북 경로로 추정되는 강화군 월곶리 인근의 한 배수로 앞 초소가 인적 없이 조용하다. 해병2사단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초소는 야간에 경계근무를 서고 오후 2시까지는 비어 있다. 전방에는 (왼쪽)북한과 김포가 동시에 보인다.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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