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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27일부터 8개동 맞춤형복지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3명을 대상으로 3차례 실시한다.
먼저 27일 구리시청 3층 회의실에서 동 맞춤형복지팀 및 사례관리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사례관리를 위한 초기상담 면접스킬의 이해와 적용 및 종합정보 안내 교육’은 코로나19 여파로 대면하고 상담을 진행하기 어려워진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기술과 사례를 제시하여 참석자들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의 장을 열었다.
이후 8월7일에는 구리시청 3층 회의실에서 맞춤형복지팀장 및 실무자를 위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에 대한 이해 교육, 9월8일에는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8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동 보장협의체 활동의 핵심가치와 역할·지역보호체계운영 및 네트워크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경석 민간위원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이지만 구리시 복지를 위해 남은 두 차례 교육 또한 사회복지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약계층의 사회적 우울감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교육을 통해 충전된 에너지를 구리시민을 위해 사용하여 구리시가 시민행복특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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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