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7.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정윤미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7·10 부동산 대책'의 후속 방안과 관련 "TF에서 논의중"이라며 "일단 (후속 조치) 법안이 먼저 입법돼 제도적으로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번에 마련하는 대책이 또 다른 불쏘시개가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많이 고민 중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의원이 '공공택지에서 임대아파트 최대 비율을 35% 이상으로 확대하는 게 어떻느냐'는 질문에 "그러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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