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9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대체역 심사위원회 개원식에서 모종화 병무청장(왼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심사위원회는 이날 오후 2차 전원회의를 개최해 대체역 편입신청자 중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이 확정된 189명을 우선 심사한다. 앞서 심사위원회는 이달 15일 열린 1차 전원회의에서 35명을 대체역으로 편입시켰다. (병무청 제공) 2020.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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