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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태성 EBSi 강사 등과 포스트 코로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대 미래교육 방향에 관해 논의한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유은혜 부총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신종호 서울대 교수, 정찬필 미래교육 네트워크 사무총장, 최태성 EBSi 강사가 토론자로 참여하는 제13차 목요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목요대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교육 전면화 등 교육방식과 틀이 획기적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우리 교육의 현실을 짚어보고 향후 바람직한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고자 열린다.
원격교육 확대에 따른 효용성과 부작용을 진단하고 Δ비대면교육과 대면교육의 조화로운 운영과 에듀테크 발전방안 Δ학생주도적 교육시스템으로 전환 Δ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복합 인재양성 방안 등 다양한 교육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제13차 목요대화는 오후 5시부터 6시10분까지 총리실 페이스북, KTV방송과 KTV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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