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부겸 전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위원장과 '노동존중 가치를 실천하는 제21대 국회를 위한 한국노총 ·더불어민주당 공동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0.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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