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배수구 높이까지 차오른 갑천 수위 대전=김종연 기자 2020.07.30 | 14:12: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30일 새벽 대전에는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침수피해를 입어 1명이 사망한 무지개아파트의 배수관 높이까지 수위가 차올랐다. 오후 1시 비가 잦아든지 4시간 이상 됐지만 파란색 배수관 덮게까지 물이 차 올라 있다. /사진=김종연 기자 주요뉴스 "협의이혼은 거짓말"…'나는 솔로' 출연자 전 배우자 폭로글 확산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단독]거래소, 증권사 CEO 긴급 소집…'거래시간 연장' 관련 점검 국내 첫 승인 기대…HLB 흔드는 FDA 현장실사, CMC 해소 가능성도 "최악의 모습" "해체하라"…장동혁 거취 놓고 고성 오간 국힘 의원총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미래에셋증권,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의…역대 최대 규모 ・ [단독]거래소, 증권사 CEO 긴급 소집…'거래시간 연장' 관련 점검 ・ 의무공개매수 제도 추진에 "치밀히 설계해 꼼수 차단해야" 전문가 조언 ・ 이석연 위원장 만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경제 성장이 통합의 토대" ・ [사설]반도체 성과급, 주식 수익…부동산 쏠림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