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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은 고개를 떨구며 “죄송하다. 제 파트가 나오면 못 맞추는 걸 보고 반성을 했다. 가사를 안 보면 못 듣겠구나 싶더라”면서 “이번에 세훈이랑 유닛을 하게 됐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또박또박 녹음했다”고 밝혔다.
‘tvN D ENT’ 측은 해당 클립 영상을 올리며 ‘난이도에 전체 극대노. 감 족같은 딕션왕 찬열’이란 썸네일 제목을 달았다. 이에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웃길려고 했다 하더라도 방송국에서 ‘족 같다’는 비속어를 쓰는 것이 맞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또 앞으로 무해한 예능으로 노력하겠다는 말과 함께 "해당 사과문은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의 의견이 아니기 때문에 이 게시글은 3일 뒤 삭제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적어 사과글 삭제를 예고했다. 굳이 다른 사업팀의 사과문을 공유하고 사흘 후 삭제하겠다는 티징까지 보태 의아함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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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