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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정화는 한 청취자로부터 "너무 예쁘다. 다 가진 스타"라는 극찬을 가졌다. 그러자 엄정화는 "남편 없어"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김영철은 한술 더 떠 "난 아내 없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아침 일찍 방송이니까, 어제 저녁도 안 먹고 참고 아침 5시에 일어났는데 좀 부었더라. 차라리 먹고 부을걸. 그래서 급하게 부기를 빼고 메이크업하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엄정화가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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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