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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찾아왔다.
3일 방송 예정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에이핑크 정은지와 오하영이 출연한다.
에이핑크는 7년 차 당시 재계약을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서장훈은 "정말 좋은 이야기다. 다른 그룹들에게도 교훈을 줄 거다"라고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에이핑크는 현재 데뷔 10년차다. 아이돌들이 넘기 힘들다는 '마의 7년 차'를 무사히 넘기고 여전히 정상의 자리에서 빛내고 있다.
다만 재계약 기간마저 얼마 남지 않아 또다시 재계약을 할 시기가 돌아왔다고 정은지와 오하영은 전했다.
정은지와 오하영은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동지나 마찬가지다"라며 "그동안도 험난한 여정을 함께 해왔지만 앞으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이 등장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이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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