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멧돼지와 늑대 그리고 세계EDM대회에서 우승한 스타차일드가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음악적 깊이와 힘을 더했다.
도현아는 그동안 국내 국악기를 활용하여 '호접몽', 브라질 보사노바를 접목한 '외톨이'등의 다양한 장르를 접목하여 곡을 발표하며 보다 더 새로운 음악에 도전해 왔다. 이번 싱글 앨범 '누나 믿고 나와'는 데뷔 이후 20년 만에 직접 작사, 작곡을 하며 새롭게 도전한 곡이다.
도현아는 "요즘 힙한 트로트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가미하여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 층에게도 낯설지 않게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