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 제작진은 4일 주원(박진겸 역)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은 영화 필름 가운데 골라낸 한 장면의 사진이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와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 장르의 드라마다. 앞서 주원과 김희선이 만나 화제를 모았다.
주원은 감정을 잃어버린 형사 박진겸 역을 맡았다. 선천적 무감정증을 가진 박진겸은 고등학생 시절 엄마를 살해한 범인을 찾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인물이다.
'앨리스' 제작진은 "주원이 연기한 박진겸은 선천적 무감정증에서 스토리 전개에 따라 서서히 변화를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다. 그만큼 배우의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표현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주원은 치열한 열정으로 이같이 어려운 박진겸 연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원의 화끈한 액션신을 예고했다.
주원은 지난 2017년 5월16일 현역 입대해 2019년 2월5일 제대했다. 제대 이후 작품 활동이 없다가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앨리스’로 돌아온다.
'앨리스' 제작진은 "주원이 연기한 박진겸은 선천적 무감정증에서 스토리 전개에 따라 서서히 변화를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다. 그만큼 배우의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표현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주원은 치열한 열정으로 이같이 어려운 박진겸 연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원의 화끈한 액션신을 예고했다.
주원은 지난 2017년 5월16일 현역 입대해 2019년 2월5일 제대했다. 제대 이후 작품 활동이 없다가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앨리스’로 돌아온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