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에서 열린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주한 뉴질랜드대사관 기후토론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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