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양평군에 따르면 황순원 문학제는 9월11일 소나기마을의 영역 확장,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한 문학세미나와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으로 시작된다.
이어 12일에는 전국 초·중·고등부 백일장 본선이, 13일에는 양평군 내 학생들의 그림그리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
이어 12일에는 전국 초·중·고등부 백일장 본선이, 13일에는 양평군 내 학생들의 그림그리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그림그리기는 양평 관내)이고 예심작 출품은 8월 15일까지 황순원문학제 공식블로그를 참조해 e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본선 진출 결과는 8월 25일 공식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백일장 본선 시제와 그림그리기 본선 화제는 황순원 선생의 작품을 참조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하며 백일장의 경우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편 100만원, 최우수 3편과 우수상 6편은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 그림그리기대회의 경우 대상(경기도지사상) 1편 100만원, 최우수·우수상 각 3편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한다.
백일장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경희대학교 및 각 대학의 문학 분야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