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박사방' 공동운영자 이원호가 7일 서울 관악구 수도방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이원호는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육군 제공) 2020.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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