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씨엔블루 드러머 겸 배우 강민혁이 드라마 '아직 낫서른'에 출연한다. /사진=강민혁 인스타그램
밴드 씨엔블루 드러머 겸 배우 강민혁이 전역 후 복귀작에 출연한다.

카카오M은 강민혁이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직 낫서른' 출연을 확정했다고 11일밝혔다. 배우 정인선, 안희연, 송재림 등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웹툰 '85년생'이 원작인 '아직 낫서른'은 이제 막 서른 살이 된 여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공감 로맨스다. 파란만장한 20대가 지나면 어른이 될 줄 알았지만 여전히 일도 사랑도 고민거리인 '현실 서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는 8월 카카오톡 기반의 새로운 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아직 낫서른’은 20분 내외의 총 15화로 제작된다.


제작진은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들이 모여 현실 어딘가에 있을 법한 각자의 서른 살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