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에서 열린 취약계층아동 '달콤 바구니' 전달식에서 박성수 송파구청장(오른쪽 두번째)과 관내기업(본에코, 초록숲, 리클린)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 아동 160명을 대상으로 총 800만원 상당의 제철과일이 담긴 ‘달콤바구니’와 함께 응원메시지를 전달 한다. (송파구청 제공)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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