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원일과 김유진은 오는 29일 예정됐던 결혼식을 연기했다. /사진=이원일 셰프 인스타그램 캡처

셰프 이원일과 김유진PD의 결혼식이 또 미뤄졌다.

12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원일과 김유진은 오는 29일 예정됐던 결혼식을 연기했다.

이는 지난 4월 결혼식을 8월로 연기한데 이어 두 번째다.


결혼식 연기 결정은 하객으로 참석하려고 했던 가족과 지인 등이 외국에 있어 부득이하게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