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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이원일과 김유진PD의 결혼식이 또 미뤄졌다.
12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원일과 김유진은 오는 29일 예정됐던 결혼식을 연기했다.
이는 지난 4월 결혼식을 8월로 연기한데 이어 두 번째다.
결혼식 연기 결정은 하객으로 참석하려고 했던 가족과 지인 등이 외국에 있어 부득이하게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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