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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3일 구에 따르면 신정2동에 거주하는 양천구 77번 확진자가 전날(12일) 발열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해당 확진자의 감염 경로와 더불어 동거인 5명의 감염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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