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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송경아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송경아의 집 거실은 유럽 감성이 돋보였다. 송경아의 집을 찾은 이휘재는 "입구부터 우리나라 같지 않다. 마치 뉴욕에 있는 카페 같은 느낌"이라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 해이를 위한 그네가 마련된 테라스 공간이 공개, 이휘재는 "탐이 나는 공간이다"고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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