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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모두 14일 파주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A씨와 B씨는 14일 밤, C씨는 15일 오전 각각 확진 판정됐다. 파주시는 이들에 대한 이동동선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가족 및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도 진행 중이다.
이들에 대한 입원병상이 마련되는 대로 병원이송 후 자택을 방역소독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밀폐공간 집합과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발열,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파주시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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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