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서대문구는 15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관내 4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48번 확진자는 전날(14일) 서대문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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