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남다른 자기관리가 화제다.

옥주현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나 대칭을 맞추는게 가장 중요하다. 아주 천천히, 하나하나를 느끼고 깨우면서 솟은 쪽 재우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등을 드러낸 채 운동에 한창인 모습이다. 옥주현은 근육의 자극을 느끼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군살 없이 매끈한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9월27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