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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화순군 화순읍 연량리의 고추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화순 도곡농협과 함께 진행한 이번 수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에는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광주지역 롯데아울렛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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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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