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열린 한미 연합군사훈련 강행하는 한미당국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편, 16일로 예정되어 있던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육군 간부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18일로 미뤄졌다. 2020.8.1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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