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의 커버 화보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





최근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혼성그룹 '싹쓰리' 활동을 마친 그는 멤버 비룡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독보적인 남성미와 특유의 강인한 눈빛을 화보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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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비는 완벽한 피지컬과 다양한 표정, 눈빛 연기로 시선을 압도하며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물결이 어른거리는 듯한 배경과 함께 센슈얼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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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인터뷰 내내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으로 임했던 그에게 창간 20주년을 기념하는 커버에 동참하는 소감을 묻자 "비로 데뷔한 게 2002년이니까 올해로 데뷔 23년차거든요. 매거진과 함께 같은 시대를 살고, 같은 길을 걸어왔다고 할 수 있어요. 앞으로 30, 40주년이 되어서도 지금의 위치에 서 있는 그런 '코스모폴리탄'이 되었으면 좋겠고, 저도 지금처럼 그 자리에 함께 있었으면 해요"라고 밝혔다.


한편, 가수 비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2020년 9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