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1) 이재명 기자 = 18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시 충주호에서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유입된 부유물과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날부터 부유쓰레기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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