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성중 미래통합당 간사가 18일 국회 과방위 회의실에서 박광온 위원장석에 앉아 미래통합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회의을 열어, 19일 오후 한상혁 방통위원장에 대한 긴급현안 질의를 위한 전체회의를 소집한다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박 간사는 “박광온 위원장에게 회의 개최를 요구했으나 여야간 합의를 요구하며 거부했다”고 말하며 "국회법에 따라 임시 위원장 직무대리를 맡아 회의를 진행한다"고 주장했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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