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9일 1182~118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3.67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택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오며 뉴욕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영향과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하락했다"며 "미국 국채금리는 지표 호조에도 수요가 이어지면서 하락했고 이는 달러에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