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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쿠만 감독이 바르셀로나 감독직에 동의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쿠만 감독은 바르사 감독직과 관련해 클럽과 합의했다.
매체는 바르사 관계자들이 네덜란드 축구 협회와 보상금과 관련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쿠만 감독은 현재 네덜란드 국가대표 감독직을 맡고 있기 때문에 바르사와 계약시 위약금이 발생한다.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사 회장은 이날 클럽 웹사이트를 통해 “일이 잘못되지 않는 한 쿠만은 다음 시즌 바르사의 감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쿠만 감독 또한 “바르사로 돌아가고 싶다. 다만 계약서에 서명할 때 모든 것이 확정될 것”이라며 “그 전까진 더 이상 이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1989~1995년 바르사에서 6년간 선수로 활약해 클럽의 레전드라는 평가를 받는다. 선수 은퇴 이후에는 아약스, 발렌시아, 에버튼 등 여러 명문 클럽을 지휘했다.
바르사는 14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2-8 패배를 당해 이에 대한 책임으로 세티엔 감독을 경질하고 대대적인 팀 개편을 예고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쿠만 감독은 바르사 감독직과 관련해 클럽과 합의했다.
매체는 바르사 관계자들이 네덜란드 축구 협회와 보상금과 관련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쿠만 감독은 현재 네덜란드 국가대표 감독직을 맡고 있기 때문에 바르사와 계약시 위약금이 발생한다.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사 회장은 이날 클럽 웹사이트를 통해 “일이 잘못되지 않는 한 쿠만은 다음 시즌 바르사의 감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쿠만 감독 또한 “바르사로 돌아가고 싶다. 다만 계약서에 서명할 때 모든 것이 확정될 것”이라며 “그 전까진 더 이상 이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1989~1995년 바르사에서 6년간 선수로 활약해 클럽의 레전드라는 평가를 받는다. 선수 은퇴 이후에는 아약스, 발렌시아, 에버튼 등 여러 명문 클럽을 지휘했다.
바르사는 14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2-8 패배를 당해 이에 대한 책임으로 세티엔 감독을 경질하고 대대적인 팀 개편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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