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에 대해 검찰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가 불기소를 권고한 지 한달 반이 지난 가운데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걸린 검찰 깃발 뒤로 삼성 서초사옥이 보이고 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8월 말 전후로 예상된 중간간부 인사 전 이 부회장 사건 결론을 낼 것으로 전해졌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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