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교인들이 교회로 진입하는 골목을 막고 있다. 정부가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번 주 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568명이다. 현재까지 3275명을 검사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양성률은 약 17%를 기록해 전날 15%보다 더 높아졌고 129명이 검사를 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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