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수도권 기초단체장 부동산재산 분석결과 및 투명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수도권 기초단체장 65명의 부동산재산 분석결과 발표에서 상위 5명 평균 부동산 재산은 57억, 다주택 상위 5명은 평균 7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의 아파트 재산은 문재인 정부 이후 평균 3억, 41%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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