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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전광훈 목사가 담임 목사로 있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누적 확진자가 총 67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낮 12시 이후 53명이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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