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1월 8차 당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관영 조선중앙 TV는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 위원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북한의 당대회 개최는 5년 만이며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이 제시될 예정이다. (조선중앙TV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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