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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형제는 15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할머니집에 방문했다. 18일 할머니가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들은 이날 오후 부산 사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 19일 이들의 부모는 음성 판정을 받은 반면 형제는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형제는 할머니집에 방문한 15일 이후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았다. 경남도교육청은 보건당국과 협의해 해당 어린이집의 정상 운영을 허용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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