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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대순진리회는 8월 25일 동두천 제생병원 공사 재착공식을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으나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잠정 연기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동두천 제생병원 공사는 재착공식 연기와는 별개로 예정대로 진행하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해소되면 재착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 제생병원 공사 재착공식이 연기되어 안타깝지만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한 결정으로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대순진리회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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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