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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병원 야외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직원 등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확진자가 근무한 신관 10층 병동을 임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2020.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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