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는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구청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17개 시·도 전역에서 하루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것은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2명 늘어 누적 1만7,002명이라고 밝혔다. 2020.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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