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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성북구가 방문자가 파악이 안되는 장소 9곳을 공개해 접촉자를 찾고 있다.
성북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학조사 결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방문자가 있음은 확인했으나 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 장소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성북구가 발표한 장소는 총 9곳으로 대부분 음식점이다. 해당 장소는 Δ고랭 돌곶이점(화랑로32길 31, 12일 방문) Δ레브커피(장위로 40다길 19, 9일 방문) Δ패티앤빅왕돈가스(화랑로 248, 12일 방문) Δ가부2호점(보문로78, 14일 방문) Δ화로상회(보국문로16길 38, 15일 방문) Δ웅이네손칼국수(돌곶이로27길 42, 15일 방문) Δ은화수식당(안암로 77, 13일 방문) Δ춘천골닭갈비(월계로 168, 11일 방문) Δ동영해장국(오패산로6, 12일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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