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창의 아내 오지영의 휴가로 인해 독박 육아에 도전한다./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배우 송창의 아내 오지영이 결혼 생활 5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휴가를 떠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오지영은 캠핑 때 송창의에게 선물 받았던 호텔 1박 숙박권을 사용하기로 했다. 결혼 후 처음으로 홀로 시간 보내기에 나서는 것이다.


오지영은 휴가를 떠나 ‘이태원 클라쓰’를 정주행하는 등 여유를 만끽했다. 그러나 오지영은 송창의의 전화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오지영의 단독 휴가의 결말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독박 육아에 도전한 송창의는 아내 없이 아이를 데리고 치과 검진을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치과에 도착한 아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치과 진료 중단 사태까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