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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이 친일 청산에 반대하고 있으며 오히려 민족반역자를 영웅이라고 칭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김 회장은 지난 30년간 공화당 사무직원으로 일한 것을 부끄럽고 반성한다고 했지만 보수 언론이 이를 두고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고 합리화한 것으로 왜곡 보도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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