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한현근 시나리오 작가(왼쪽)과 양정태 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변호사가 24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검에서 영화 '부러진 화살'(2011) '남영동 1985'(2012)의 정지영 감독 및 제작사 아우라픽처스에 대해 업무상 횡령, 사기 및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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