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사랑꾼'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수종은 24일 인스타그램에 "7년전 사진. 사진 정리하다가 문득.그때 처음의 감성, 감정으로 영원히 그 마음으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최수종과 하희라가 7년 전에 찍은 결혼 20주년 기념일 사진으로, 예복을 차려 입은 두 사람의 뒷모습이 담겼다.

최수종은 이 사진에 '첫만남' '첫 설렘' '첫 키스' '첫사랑' '선한 영향력' '축복의 통로' 등의 해시태그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하희라도 "오랜만에 보는 사진"이라며 반가움을 담은 댓글을 달았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유명한 최수종은 최근 JTBC '1호가 될 수 없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하희라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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