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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김호중(29)이 연내 군 대체 복무에 돌입한다.
25일 김호중 측 관계자는 뉴스1에 "김호중이 올해 안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날짜가 나오면 팬카페에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김호중은 불안정성 대관절로 인해 신체 등급에서 4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김호중은 대체 복무 전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9월 초에는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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