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특히 샘 오취리가 이 누리꾼의 댓글에 “Preach”라는 글을 남긴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Preach”의 사전적 의미는 ‘설교’지만, 상대방의 말에 동의할 때 자주 쓰이는 것이 전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흑인비하하면 죽을죄고 흑인이 한국인에게 저런 드립으로 비하하면 문화인가”, “그 어떤 여성에게도 쓰면 안 되는 문장에 동의하다니”, “무례하다”, “이거야 말로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동양인 비하 제스처인 ‘눈찢기’ 동작을 했던 것이 알려지며 비판이 일었고, 오취리는 지난 7일 “제가 올린 사진과 글 때문에 물의를 일으키게 돼 죄송하다”며 사과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