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김동은 기자 = 걸그룹 있지(ITZY)가 25일 오후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으로 출근했다.

한편,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지난 17일 새 미니앨범 '낫샤이'(Not Shy)의 동명의 타이틀곡 '낫 샤이'로 강렬하고 매력적인 음악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낫 샤이'는 강렬한 색소폰 소리와 빠른 비트가 특징인 신나는 업템포 R&B 댄스 곡으로 엔딩 따윈 신경 쓰지 않고, 사랑에 빠진 현재 감정을 솔직하게 나타낸다. 그야말로 ITZY다운 방식으로 다가가고 표현하며 톡톡 튀는 청량음료 같은 시원함을 선사한다.

걸그룹 ITZY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열린음악회’ 촬영을 위해 출근을 하고 있다. 2020.8.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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