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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송파구에 따르면 추가된 확진자는 199~203번 확진자다. 199번 확진자는 삼전동에 거주하며 광화문집회 집단감염 확진자다. 지난 24일 검사를 받고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0번 확진자는 장지동 거주자로 관내 13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4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1번 확진자는 방이1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202번 확진자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이2동 거주자로 성북구 교회 집단감염 확진자의 가족이다.
203번 확진자는 잠실 3동 거주자로 관내 19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4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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