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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 매체는 김호중이 다음달 10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된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김호중은 입대를 연기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병무청은 절차에 따라 입영 연기와 재검을 진행해 특혜는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호중은 최근 병역판정검사 재검에서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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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